
SPEAKER INVITATION
부동산, 성장의 다음 형태 — 시장과 도시의 변화 속에서, 부동산의 다음 가치를 묻다
부동산산업의 구조 변화와 도시의 가치 창출 전략
REAL ESTATE: THE NEXT FORM OF GROWTH · KURE FORUM 2026
ABOUT
1972년 국내 최초로 부동산학과를 개설하고 2001년 부동산학 전문 특수대학원을 설립한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이 여는 학술포럼입니다. 올해는 형식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시장 전망을 나열하는 세미나가 아니라, 성장의 다음 형태를 함께 그리는 자리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HOST
한국 부동산학 교육의 출발점이자, 업계 최대의 인적 네트워크입니다.
| 1972 | 행정대학원에 국내 최초로 부동산학과 개설 — 한국 부동산학 교육의 시작 |
|---|---|
| 1985 | 국내 최초의 부동산대학원 설립 · 학부 부동산학과 신설 |
| 2003 | 부동산 최고경영자과정 개설 — 업계 최고경영자 네트워크의 중심 |
| 현재 | 학사–석사–박사–최고경영자과정을 아우르는 부동산과학원 체계 운영. 부동산에 특화된 교수진 규모와 연구 역량, 원우들의 사회적 위상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대학원 |
시행·개발, 금융·투자, 신탁, 감정평가, 공공, 건설, 컨설팅 — 부동산 산업 전 영역의 실무 리더들이 이곳을 거쳐 갔고, 지금도 재학 중입니다. 이 포럼은 그 네트워크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입니다.
ORGANIZER
부동산대학원 재학 원우들로 구성된 자치 조직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42대 원우회는 학술·교류·산학 협력을 담당하며, 2026 학술위원회가 이 포럼의 기획과 섭외, 운영을 전담합니다. 원우 대부분이 부동산 업계 현직 실무자이기에, 학교 행사이면서 동시에 업계의 언어로 준비되는 자리입니다.
올해는 형식을 전면 개편해 KURE Forum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출발합니다.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매년 이어지는 포럼으로 설계했으며, 발표 콘텐츠는 온라인 아카이브에 축적됩니다.
AUDIENCE
일반 대중 강연이 아닙니다. 객석의 절대다수가 부동산을 업으로 하는 의사결정권자와 실무 책임자입니다.
01
시행사·자산운용·금융·신탁·감정평가·공공기관의 현직 실무자와 경영진. 업계별 정원을 두고 선발되는 구성이라 산업 전 영역이 고르게 모입니다.
02
디벨로퍼, 자산운용사, 금융기관, 설계사무소, 리테일 기획자. 그리고 최고경영자과정을 거친 동문 네트워크가 함께합니다.
03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 특화 교수진과 연구기관 관계자가 좌장·토론자로 참여합니다.
SESSIONS
강연 두 세션과 좌담 한 세션으로 구성합니다. 아래는 제안 주제이며, 강연 주제와 제목은 연사님과의 협의를 거쳐 확정하므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참석자 등록 · 자료집 배포
개회사 · 환영사 및 축사 · 내빈 소개
1세션 · 시장 — 강연 50분
2세션 · 도시 — 강연 50분
3세션 · 종합 좌담 — 좌담 50분
총평 · 기념촬영 · 폐회
세 세션을 가로지르는 질문입니다. 사전에 공유드리며, 좌담에서 각 연사님의 답을 같은 자리에서 비교합니다.
인구·산업·금융 여건이 바뀌는 가운데 시장을 판단할 때 어떤 지표를 우선 보아야 하며, 지역과 자산별 수요의 차이를 공급 전략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밀도·연결성·복합용도·공공 영역은 사람들의 장소 선택에 어떻게 작용하며, 그렇게 만들어진 이용 가치를 무엇으로 측정할 것인가.
도시 환경 개선에 추가 비용을 투입했을 때, 어떤 조건에서 이용자의 편익과 사업자의 수익이 함께 높아지는가. 신규 개발과 기존 자산 재편에서 제도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어느 순서에 서실지, 어떤 주제로 말씀하실지는 협의해 정합니다. 일시와 장소, 프로그램 구성은 준비 상황과 연사님들의 일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FORMAT
연사님의 준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아래는 기본 형식이며, 편하신 방향으로 모두 조정 가능합니다.
| 강연 | 한 세션 50분. 자료는 행사 1주 전까지 받습니다. |
|---|---|
| 좌담 | 두 강연 연사와 마스턴투자운용 박형석 대표이사가 함께하는 50분 좌담입니다. 질문지를 사전에 보내드립니다. |
| 좌장 | 좌담 진행. 강연 자료와 질문 설계안을 미리 공유합니다. |
| 온라인 참여 | 해외 체류·일정 사정 시 실시간 웨비나로 참여 가능합니다. |
| 사전 조율 | 연사와 좌장이 함께하는 30분 사전 통화를 한 차례 진행합니다. |
| 주제 | 저희가 먼저 제안드리되, 최종 주제는 연사님께서 정하십니다. |
| 공통 요청 | 전망과 주장에 데이터 또는 구체적 사례를 함께 제시해 주시고, 이용 가치(접근성·이용자 만족)와 사업 성과(임대료·공실률·운영수익)를 구분해 다뤄 주시면 좌담이 깊어집니다. 범위와 방식은 협의해 조정합니다. |
REPLY
1차로는 참여 가능 여부와 사례 조건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발제 주제와 약력, 자료는 세션이 확정된 뒤 2차로 요청드리겠습니다.
문의 · 담당: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제42대 원우회 · 학술위원회